나트륨 배터리 팩 상용화 나서
2025.07.25
씨아이피에너지가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2025년 고경력 전문기술인 활용 기업지원사업'에 '나트륨 배터리 팩 상용화 제품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씨아이피에너지 관계자는 "현장 애로기술 자문과 핵심 기술 공동 연구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나트륨 이차전지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아이피에너지는 나트륨 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음극소재 설계와 팩 제작 역량을 지닌 기업이다.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상용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조성규 교수 연구실과의 협업 체계도 장점으로 꼽혔다. 회사에 따르면 조 교수 연구실은 리튬 및 나트륨 이차전지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보유한 곳이다. 씨아이피에너지와 조 교수 연구실은 나트륨 배터리 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로 이어지는 실증 중심의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씨아이피에너지는 이번 사업으로 설계·제조·성능검증 등 전 과정을 내재화해 양산 라인에 적합한 팩 설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회사와 조 교수 연구팀의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증(국내외 안전·성능 규격) 절차를 수행한다. 특허 출원 및 기술 이전을 위한 자료도 확보할 방침이다.
씨아이피에너지는 2025년 하반기까지 나트륨 배터리 팩 설계와 시제품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조 교수 연구팀과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2026년에는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국내외 인증을 받고 생산 공정을 도입할 방침이다.
씨아이피에너지 관계자는 "배터리 팩 생산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아이피에너지 관계자는 "현장 애로기술 자문과 핵심 기술 공동 연구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나트륨 이차전지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아이피에너지는 나트륨 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음극소재 설계와 팩 제작 역량을 지닌 기업이다.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상용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조성규 교수 연구실과의 협업 체계도 장점으로 꼽혔다. 회사에 따르면 조 교수 연구실은 리튬 및 나트륨 이차전지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보유한 곳이다. 씨아이피에너지와 조 교수 연구실은 나트륨 배터리 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로 이어지는 실증 중심의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씨아이피에너지는 이번 사업으로 설계·제조·성능검증 등 전 과정을 내재화해 양산 라인에 적합한 팩 설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회사와 조 교수 연구팀의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증(국내외 안전·성능 규격) 절차를 수행한다. 특허 출원 및 기술 이전을 위한 자료도 확보할 방침이다.
씨아이피에너지는 2025년 하반기까지 나트륨 배터리 팩 설계와 시제품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조 교수 연구팀과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2026년에는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국내외 인증을 받고 생산 공정을 도입할 방침이다.
씨아이피에너지 관계자는 "배터리 팩 생산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